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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만이 내 청춘과 열정을 불사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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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618_123/buin0326_1308373822442_lHECI0_png/%25C7%25C1%25B7%25CE%25C7%25CA.png?type=m2]]></url>
					<title><![CDATA[여행만이 내 청춘과 열정을 불사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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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2일간의 유럽여행 포스팅 中
마카오 포스팅 中
타이베이 포스팅 中
에어프랑스 1기 활동 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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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2:5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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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witzerland ]]></category>
					<title><![CDATA[[스위스/베른] No.7-1, 안녕,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준 파리! 반가워 베른:)]]></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6714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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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마스를 프랑스 파리에서 보내는 꿈같은 여행을 마치고 파리를 떠나 스위스로 향하는 첫째날 여행기입니다:) 파리에서 후회 없는 여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파리를 떠난다고 하니 굉장히 아쉽기만 했던 날이예요-
아마도 계속해서 지속될 것만 같은 유럽여행이 끝나간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래서 무척이나 아쉬워했던 파리여행이었지만 그래도 파리와는 새로운 또 다른 느낌의 스위스를 만난다고 생각하니 설레이더라구요. 분명 2010년도 유럽여행에서 인터라켄과 루체른을 다녀왔지만
처음 만나는 베른과 취리히도 좋았고, 또 다시 간 루체른도 그저 행복했던 나날의 연속이었어요. 
지.......]]></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2:56: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스위스베른,리옹역,바젤역,베른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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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6-3, 바삭바삭 고소고소 크루아상과 파리여행의 마지막 일정:)]]></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864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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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번째 유럽여행의 첫번째 여행지였던 프랑스 파리에서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알차게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짧게만 느껴졌던 파리에서의 여행이 끝나는 마지막의 일정으로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거닐었던 샹젤리제를 다시 한 번 걷고, 에펠탑에서의 야경을 보는 일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바로 하루 전날 샹젤리제 거리를 걷고, 에펠탑은 여기저기서 많이 보았지만 
몇 번을 보아도 새롭고 감동적인 파리의 명소들이니까요^^ 
파리에서 기본적으로 꼭 먹어봐야 할 크루아상도 빼놓지 않고 먹었습니다.
(정말 깜빡할 뻔했어요- 크루아상을 못 먹어볼 뻔 하다니!) 
어쨌든, 지금부터잊지못할 파리에서의 마지막.......]]></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01:22:0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개선문,샹젤리제,에펠탑,마카롱,크루아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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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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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6-2, 샤요의 언덕에서 바라본 에펠탑,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켓:)]]></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746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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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뤽상부르 공원을 나와 퀵(Quick)에서 점심을 먹고 향한 곳은 에펠탑입니다:) 에펠탑이야 셋째날 앵발리드에 갔다가 오면서 보고, 바토무슈 타면서 보고, 파리 시내 이곳 저곳에서 수 없이 보았다지만
에펠탑은 몇 번을 봐도 좋고, 무엇보다 크리스마스잖아요^^ 저번에 못다한 에펠탑 주변의 크리스마스 마켓도 즐겨야하고해서!
크리스마스의 두번째 일정으로 에펠탑으로 향했습니다. 
잔디밭에서 보는 에펠탑, 샤요궁에서 바라보는 에펠탑
그리고 낮과 밤에 보는 에펠탑은 정말 또 다른 느낌을 줘요! 하지만 이 에펠탑을 통해서 제가 파리에 왔다는 것을 항상 인식하게되고,에펠탑 하나로도 충분할 만큼 만족스러웠.......]]></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0:10:1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파리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마켓,에펠탑,사요궁,크레페,뉴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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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조잘조잘]]></category>
					<title><![CDATA[[120211] 1박 2일 가평가족여행, 아침고요수목원의 오색별빛정원전 + 남이섬:)]]></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665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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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말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중학생때까지만해도 강릉에 있는 이모집으로 여행도 잘 다녔는데 사춘기가 지나면서 차츰 따라가지 않게되더니
대학들어와서는 단 한 번도 가족여행을 다녀와 본적이 없더라구요- 더구나 요즘 저만 좋은 곳으로 여행다녀온지라 가까운 곳이라도 보여드리고자 가평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여자들끼리만의 여행이라고해서 엄마, 동생, 저 그리고 이모와 사촌언니 이렇게 5명만이었는데 이모부가 따라오셨다는;;
결국 홀로 집에 있던 울 아빠. . . 미안한 마음에 할머니 댁에 갔다왔다고 말한;; 큼큼//
(다음엔 꼭 같이 갈 것을 다짐하며. . .미안ㅠ)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10:09 +0900</pubDate>
					<tag><![CDATA[1박2일가족여행,가평가족여행,가평펜션,가평초콜릿펜션,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전,남이섬,메타세콰이어,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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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6-1, 파리 도심의 오아시스 '뤽상부르 공원'에서 크리스마스 아침을:)]]></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640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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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리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이자 파리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의 포스팅입니다:) 파리에 5일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흘렀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루브르를 비롯한 미술관, 그리고 베르사유도 가지 않고 파리에만 있었는데 볼거리가 너무 많았습니다.
첫번째 파리 여행에서 해보지 못했던 것을 모두 해보아서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아쉽기만 한 마지막날이었어요. 마지막날 일정은 미리 정해가지 않고 마지막날이자 크리스마스이기때문에 즉흥적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첫번째로 간 곳은 뤽상부르 공원이예요- "크리스마스 아침에 도대체 뭘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나려나~"라.......]]></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7:26:4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팡테옹,뤽상부르공원,뤽상부르궁전,Quick,프랑스패스트푸드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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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vent]]></category>
					<title><![CDATA[[중국동방항공] 동방항공 '샤오펑요' 서포터즈 1기모집!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265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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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항공사 서포터즈 응모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포스팅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해외여행 나간건 중국이었고 그 때 탔던 비행기가 중국동방항공이었는데 
좌석도 넓고 친절했던 승무원 덕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항공사입니다. 
지금 중국동방항공 '샤오펑요' 서포터즈 1기 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KLM도 현재 모집중이던데 열정 가득하신 블로거 분들 지원해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지원서 양식 첨부파일로 넣어두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를 누르면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01:30: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대외활동,중국동방항공서포터즈,항공사서포터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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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5-4, 이브엔 역시 샹젤리제 거리를 따라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265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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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마스 이브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몽마르트르에서 거의 반나절, 샹젤리제에서 반나절 이렇게 큰 이동없이 하루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알찼던 하루예요. 
그리고 역시 하이라이트는 가족과 연인 혹은 친구들로 함께 이브를 기념하기 위해 사람들로 가득한 샹젤리제 거리부터
콩코르드 광장까지 걸으며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는 것이겠죠?^^ 그길에 저와 친구도 동행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샹젤리제 거리에서부터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아이템들이 있는 마켓까지.
크리스마스 이브를 이 포스팅에서 남김없이 보여드릴게요!       
111224
5DAYS.......]]></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01:12:2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샹젤리제,개선문,콩코르드광장,크리스마스마켓,크리스마스이브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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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5-3, 1년 중 샹젤리제 거리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069942</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31069942</guid>
					<description><![CDATA[   
몽마르트르 주변에서 시간을 보낸 것이 다인데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은 빨리 찾아왔습니다:) 그만큼 크리스마스 이브를 알차고도 즐겁게 보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리고 파리에서 있을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 . . 엉엉-) 
크리스마스 이브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샹젤리제 거리라고 생각해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인 샹젤리제이지만, 크리스마스 시즌때는 더욱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제가 바로 그 아름다운 거리에 크리스마스 이브에 있었습니다// 
물론 시기가 시기인지라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지요, 그러나 꿋꿋하게 샹젤리제 거리를 활보! 풉풉- 
개.......]]></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21:28:3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몽마르트르,레되물랭,아멜리에,뱅쇼,물랭루주,샹젤리제거리개선문크리스마스마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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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조잘조잘]]></category>
					<title><![CDATA[[120207] 전자여권발급받았어요 + 아이폰 리퍼 받았어요 + 커스텀 번들로 반탈했어요:)]]></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1019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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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하는 조잘조잘 포스팅이예요:)
요 며칠 몸살 감기라는 불청객이 찾아와서 여행기 못올렸는데 오늘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저 드디어 전자여권으로 발급받습니다! (어제 신청하고 왔어요-)
아직 2017년까지나 쓸 수 있지만 전자여권이갑자기 필요해져서. . . 그 이유는 조만간 말씀 드릴듯^^
그래서 25,000원주고 기간은 남은 2017년까지 전자여권으로 신청하고 왔습니다// 지금까지 찍은 여권의 도장들은 너무나도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요- 엉엉//   그때문에 여권사진을 다시 찍어야만 했는데- 으윽. . .
도대체 왜 눈썹은 보여야하냐며!!
머리 기름진것 같지 않나요;;  여권사진도 5년.......]]></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11:40:41 +0900</pubDate>
					<tag><![CDATA[베이커리스토리,레스토랑스토리,팜스토리,전자여권,아이폰리퍼,아이폰케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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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5-2, 파리 예술의 낭만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몽마르트르 언덕:)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0841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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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리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곳, 또 다시 오고 싶었던 곳인 '몽마르트르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첫번째 파리 여행에서 몽마르트르가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아름다운 파리 시내 모습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 멋진 파리시내의 모습은 물론,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이들로 모인
몽마르트르 언덕에서는 다양한 즐거움이 있었답니다! 
샹젤리제 거리나 에펠탑 주변에서만 있을 줄 알았던 크리스마스 마켓이 있고
파리의 전경이 보이는 비싼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언덕에 앉아 노래도 듣고 파리의 연인들도 보고^^ 
어서 빨리 소개시켜드려야겠네요, 크리.......]]></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01:03:0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몽마르트르,사크레쾨르성당,테르트르광장,에펠탑,크리스마스마켓,파리시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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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5-1, 파리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오전은 '물랭루주':)]]></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0766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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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이번 3개국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건 바로 크리스마스와 신년 맞이였을겁니다:) 그리고 그 '크리스마스'를 파리에서 맞이하게 된것이죠- 꺄오// 파리에서의 크리스마스는 로망이라고들 말씀하시죠? 저 역시 그랬답니다!
크리스마스는 '나홀로 집에'를 보며 보냈는데 이번만큼은 안그래도 되니까요. 라며- 풉풉 
크리스마스보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어떠한 일정으로 여행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었답니다// 우선은 제가 파리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인 '몽마르트르'와 '샹젤리제 거리'를 이브에 다녀왔어요.
크리스마스 이브인만큼 사람도 많았지만 그만큼 행복했었답니다:) 
2011년 12월.......]]></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00:32:2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파리크리스마스,티켓젠느,물랑루즈,아멜리에,아베스역,크리스마스마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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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4-3, 안젤리나 몽블랑과 함께하는 파리에서의 넷째날 오후:)]]></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0655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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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느덧 이렇게 파리에서의 넷째날 일정의 마지막 포스팅이예요:) 파리에서의 넷째날 밤은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했답니다//
이 날은 아주 작정을 했던것 같아요. 코스 요리에 디저트에- 하핫;; 메트로 1호선의 튈르리 역에서 내리면 만날 수 있는, 1903년에 문을 연 '안젤리나'로갔습니다!
안젤리나는 몽블랑과 핫초콜릿이 굉장히 유명하다고하지만 디저트도 단 것인데 커피까지 달면 안될 것 같아서 커피는 블랙으로 마신// 
파리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르는 명소가 되기도 한 안젤리나와
넷째날의 야경, 라파예트 백화점과 오페라 가르니에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11223
4.......]]></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0:25:2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안젤리나,몽블랑,라파예트,오페라가르니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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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4-2, 파리에서 가장 특색 있는 지역 마레지구와 퐁피두센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0630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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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포스팅은 어쩌면 날로 먹는다고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하핫// 보주 광장을 떠나 마레지구를 둘러본 후 퐁피두 센터로 가는길인데 이 곳은 구경하기 좋은 곳들인지라
카메라를 내려놓고 상점들의 아이템을 구경하는데 열중했었답니다;; 더구나 마레지구에서 다들 가시는 피카소 미술관이나프랑스 역사 박물관, 그리고 퐁피두 센터에도 내부는가보지 않았거든요- 마레 지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 숍과 인테리어 숍이 많아서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눈으로 보았던 것들 보여드린다는생각으로 편안하게 이번 포스팅 시작해볼게요.......]]></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5:52:1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보주광장,마레지구,퐁피뒌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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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4-1, 파리에 왔다면 코스요리는 먹어야지! + 보주광장:)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0465572</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30465572</guid>
					<description><![CDATA[   
여행일정으로 정해놓았던 원래 파리 넷째날의 일정은 바로 '몽생미셸'이었습니다:) 하지만! 리옹역에 미리 기차 예약을 하러 갔을 때 스위스로 떠나는 26일까지 몽생미셸 기차표가 없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유레일 패스 소지자 좌석이 아닌 일반 좌석으로는 기차표를 예약할 수 있지만
유레일 패스 소지자가 아닌 일반 좌석은 굉장히 비싸지요- 흑흑 
여행일정에 변동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최대한 몽생미셸의 빈자리를 메우려하였지만 미리 준비된 일정이 아니어서인지
넷째날의 일정은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게 보냈던 파리에서의 넷째날 일정 시작할게요!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19:05:5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파리코스요리,보주광장,빅토르위고의집,레미제라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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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에어프랑스 1기]]></category>
					<title><![CDATA[[KLM]  KLM 네덜란드 항공 'FLYER 2기'가 되어 유럽여행의 추억을 기록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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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여행기가 아닌 어쩌면 여행기보다 더 기다리셨을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드디어, KLM 네덜란드 항공을 위해서 열심히 홍보해 줄 'FLYER 2기'를 오늘부터 모집한다는 굉장히 따끈따끈한 소식! 두둥-
기다리셨던 분들은 모두 환호성 지르시라며^^ 
전 에어프랑스 서포터즈이지만 에어프랑스와 KLM이 하나가 됬으니 KLM도 에어프랑스처럼 매우 애정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여행기보다도 FLTER 2기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먼저 올리고 있답니다// 풉풉 
항상 저한테 '어떻게 그렇게 여행을 자주가세요?'라고 물어보시던 분들!
이 기회를 잡으셔야 합니다! 
긴말은 하지 않고 자세한 모집 내.......]]></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16:18:2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KLM,에어프랑스,KLMFLYER2기,대외활동,에어프랑스서포터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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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Europe]]></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여행에서의 소소한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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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럽여행기 부지런히 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잠시 쉬어가고자 마련한 포스팅이예요:) 유럽여행을 간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즐겁지만 거기에 쇼핑까지 더해지면 더욱 즐거워지죠-풉풉 다른 분들의 캐리어와 비교했을 때 쇼핑이라고 할 수 있나 싶을 정도이지만
저의 기준에서는 엄청난 쇼핑이라고 봅니다;;
여행에서의 쇼핑이란 개념은 제게 옷을 산다기보단 주로 마트를 털거나, 기념품을 사는 정도랄까요?// 
이번에는 화장품도 몇가지 구매했는데 그래봐야 정작 제것은 별로 없고 사촌언니에게 부탁받은 물품이네요-엉엉 
어쨌든- 쉬엄쉬엄 보시라며 올려봅니다^^     1. 마트에서 군것질 거리.......]]></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20:34:3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유럽여행기념품,프라다스페이스,산타마리아노벨라약국,몽쥬약국,레몬첼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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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3-4, 바토무슈를 타고 로맨틱한 파리의 정취에 빠져보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30117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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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첫번째 파리여행은 날씨도 그리 좋지 않았고, 긴 여정의 끝의 마지막 도시여서인지 긴장이 풀려 심하게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파리가 좋았던 이유는 바토무슈를 타고 보았던 에펠탑때문이예요:) 바토무슈를 타고 도보여행을하며 보았던 파리의 유명 관광명소도 보고-
파리의 센 강을 돌며 낭만적인 밤을 보내고-
그리고정각이 되었을 때반짝반짝 빛나는 에펠탑도 보고- 정말 그야말로 환상적인 밤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여행 역시 바토무슈를 일정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었답니다!
센 강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최고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느꼈던 그 감동을 조금이나마 전달이 되었.......]]></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4:39:4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바토무슈,에펠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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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3-3, '푸조랑'에서 바삭바삭 쫀득한 바게트와 캄피뉴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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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리에 왔다면 기본적으로 먹어보아야 할 '바게트'를 먹으러 갑니다:) 당연히 파리에서는 바게트를 먹어야한다고하는데 당연히 해야할 일을 작년 여행에서는 해보지 못했답니다. 흑흑-
'너 파리에 갔다온 거 맞냐?'고 핀잔을 주는 이들에게 이번엔 꼭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도록;; '바게트'먹기가 이번 여행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더랬죠-
그리고 저는 먹고 왔습니다! 그것도 유명 여배우가 찾아가고 파리를 대표하는 전통 빵집 '푸조랑'에서 말이예요// 처음 먹어 본 파리에서의 바게트는 그야 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단지 바게트 였는데 말이예요^^ 
바게트를 들고 현지인마냥 거리를 걷고, 그리고 에펠탑에.......]]></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9:35:5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파리여행,푸조랑,파리바게트,캄피뉴,에펠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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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3-2, 정원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로댕 미술관에서 로댕 만나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961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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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에 이어 두번째 파리 여행임에도 불구하고사실, 걱정을 많이했답니다.
'유명한 관광지는 대부분 다녀왔기때문에 파리에서 할 일이 없으면 어쩌나?'라는 아주 불필요한 걱정을 말이죠:) 오히려 저번에 가보지 못했던 곳이 더 많았고, 가보았던 곳이라해도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지루하기는 커녕 오히려 신선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로댕 미술관이었어요- 조금 과장해서 '로댕의 작품보다도 더 아름다운 정원'이라는 말에 문득 궁금해져 로댕 미술관을 일정에 넣었는데 그 선택은 탁월했다고 봅니다. 
(어쩌면 많은 분들은 당연히 가볼 곳이라생각하시겠지만 미술과 거리가 먼 저에게 있어서는 한번쯤 고민해볼.......]]></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8:29:0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에어프랑스서포터즈,프랑스파리,로댕미술관,앵발리드,에펠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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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3-1, 달콤한 마카롱과 함께 시작하는 파리의 셋째날 아침:)]]></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853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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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윗한 파리의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는 파리 여행의 셋째날:) 둘째날 갔어야 하는 일정이나, 비가 와서 수정하는 바람에 가지 못했던 마들렌 성당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샹젤리제 거리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마들렌 성당에 가던길에 만난 라 뒤레.
유럽의 성당은 거기서 거기라며 기대하지 않고 가서 인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던 마들렌 성당.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의 콩코르드 광장.
특별히 볼 것은 없으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튈르리 정원.
그리고 르 카루젤 뒤 루브르에서의 점심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정도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파리 여행 셋째날의 핵심은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좋았던 로댕 미.......]]></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00:48:0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라뒤레,마카롱,마들렌성당,콩코르드광장,튈르리정원,르카루젤뒤루브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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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2-3, 베르티용에서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파리 야경으로 마무리:)]]></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760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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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리에서의 둘째날의 마지막 포스팅은 생루이섬과 빠질 수 없는 파리의 야경입니다:) 
원래의 일정이라면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생 루이섬을 보고, 보주광장부터 마레지구까지의 일정이었지만
리옹역에서 몽생미셸 TGV 예약은 못했지만 예약한다고 늦어지고 이래저래 촉박하게 이번 여행을 즐기고 싶지는 않아서 과감히 포기//
(물론 포기라기보단 몽생미셸을 안가게 되었으니 몽생미셸 대신이라는 표연이 맞겠네요-^^) 
사실 생 루이섬 가기전에 영화 비포선셋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셰익스피어&amp;컴퍼니에 가고 싶었는데 결국 못찾았답니다. 찾기 쉽다던데 이상하게 제 눈에는 띄지 않던걸요? 흑흑-
하지만 파리의.......]]></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2:34:2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노트르담대성당,생루이섬,필론,베르티용,루브르박물관,대관람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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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2-2, 마리 앙투아네트의 최후, 콩시에르주리와 노트르담 대성당:)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687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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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포스팅은 이번 파리 여행에서 꼭 가겠노라고 다짐했던 콩시에르주리와
파리에 왔다면 꼭 한 번쯤은 둘러보아야할 노트르담 대성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콩시에르주리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뮤지엄패스가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가봐도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넘겨도 된다고 다들 말씀하세요-
하지만, 저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책과 영화를 관심있게 보아서인지 꼭 한 번은 들어가도 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허구와 실제는 다르지만 마리 앙투아네트가 마지막까지 사용했다는 그 공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기도하였거든요. 
노트르담 대성당의 경우에는 원래 크리스마스 이브에 미사.......]]></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1:08:4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콩시에르주리,마리앙투아네트,노트르담대성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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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2-1, 미술 시간에 나오는 유명 작품들 만나러 오르세 미술관으로:)]]></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604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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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리에서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행의 둘째날입니다:) 마들렌 성당을 시작으로 콩코르드 광장과 튈르리 정원을 거쳐 루브르 박물관을 가고
그 후에 로댕 미술관, 에펠탑, 바토무슈를 타려던 첫째날 일정은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인하여 계획을 변경해야만 했어요.
튈르리 정원은 맑은날 산책하기 좋은 곳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일정을 바꿨답니다. 
사실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이 저의 여행 스타일이기에 무엇보다 일정을 변경하는게 싫었지만 
첫번째 여행처럼 힘들게 다니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할 줄 알아야하니까요// 
그래서 비를 피하기 위하여 파리에서의 첫번째 일정은 오.......]]></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2:57:1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프랑스파리,루브르박물관,오르세미술관,예술의다리,퐁네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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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프랑스/파리] No.1-2, 에어프랑스를 타고 파리에서의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573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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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첫번째 유럽여행당시에는 장시간 비행기를 타본게 처음이고기내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 굉장히 고생했던 기억이나요.
좌석은 복도도 창가도 아닌 답답한 중간 좌석. . . 끄응// 기내식을 먹고, 잠을 자고 또 잠을 자고 일어나도 러시아 상공이었을땐 정말 좌절할뻔했어요-
왜이렇게 러시아 땅은 넓냐며 화내기도 했죠. 풉풉- 
그런데 이번엔 좌석도 좋았고 무엇보다 기내식도 맛있었고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프랑스 항공사에서 한식을 먹을 수 있었다는 것, 셀프 서비스 뷔페에서 간식으로 신라면과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었다는것.
그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기내에 프랑스 승무원으로 가득한 비행기내에 한.......]]></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9:36:4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에어프랑스서포터즈프랑스,파리여행,크리스마스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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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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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구매/리뷰]]></category>
					<title><![CDATA[[소니아 블랙] 휴대성이 좋은 다재다능 받침대, '소니아 멀티 스탠드':)]]></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555369</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9555369</guid>
					<description><![CDATA[    어젯밤 2012년의 첫 택배가 도착하였습니다:) 풉풉// 시험기간이면 도서관 다닐때마다 독서대를 하나씩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참 부러웠는데
저는 도서관을 매일같이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그 무거운 독서대를 들고다니기란. . . 어차피 시험기간동안에만 사용할거란 생각에 잊고 있다가 얼마전 굉장한 아이디어의 아이템을 발견했지요// 
바로, "소니아 멀티 스탠드"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멀티입니다- 독서대도 되고, 노트북 받침대도 되고,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의 받침대도 되는!
무엇보다 가볍고 휴대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요// 
2012년도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했다고 마련했는데 알뜰하게 사용할 수.......]]></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6:10: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소니아블랙,소니아멀티스탠드,독서대,노트북받침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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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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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대한민국/인천공항] No.1-1, 두번째 유럽여행의 설레임을 가득 안고:)]]></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507919</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9507919</guid>
					<description><![CDATA[   
2010년 작년, 유럽여행을 마치며 '언제 또 유럽에 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다시는 가지 못할 줄 알았는데
에어프랑스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고 기회가 주어져서 1년만에 다시 유럽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원하는것을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지는건가 봅니다. 이번 여행은 저번여행보다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갔지만 저번의 경험으로 더욱 알차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이번 여행이 마지막일거야'라고 생각해서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던 작년과 달리 마음만 먹으면 다시 올 수 있다는걸 알았기에
욕심 부리지 않고 여유를 갖고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그것도 크리스마스와 2012년 새해를 유럽에서 맞이하면서^^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01:03: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에어프랑스,인천공항,에어프랑스서포터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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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Italy ]]></category>
					<title><![CDATA[[한인민박] 로마 "베네하우스"]]></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402504</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9402504</guid>
					<description><![CDATA[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도시가 "로마"였는데요 그 이유는 아마 '베네하우스'에 머물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숙소에 머무는 내내 행복했었고, 한국에 돌아오고 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사실 로마에 도착한 날 이걸 봐도, 저걸 봐도 좋지도 싫지도. . . 그저 무기력했었는데
여행의 슬럼프를 깰 수 잇도록 도와주신건 삼촌이었어요// 7박하는 내내 즐거운 추억만 가득했던 베네하우스 소개해드릴게요:)     숙소는 바로 2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아도 되었고 항상 궁전같다고 숙소를 오고갈 때 좋아했더랬죠//     
제가 머무른 곳은 여자 도.......]]></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21:46:3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Canon_EOS_550D,유럽여행,이탈리아,로마숙소,베네하우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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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Italy ]]></category>
					<title><![CDATA[[호스텔] 피렌체 "Ostello Archi Rossi"]]></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386060</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9386060</guid>
					<description><![CDATA[    피렌체 숙소는 한국인의 호스텔이라고도 불릴만큼 유명한 "Archi Rossi"를 다시 찾았습니다:) 작년에 갔을 때 처럼 언제나 친절했고 변함없었지만
조식은 기본적으로 나오던 것 이외의 것들이 더 늘어나서좋았어요^^
(제가 가기 한달전에는 저녁을무료로 제공하던 이벤트도 했던데. . . 시기가 안맞아서 그저 아쉬웠습니다)     다시 찾은반가운"Archi Rossi" 언제나처럼 친절하게 한국말로 인사해줍니다//     
이번엔 1층의 9인실이 아닌 2층의 6인실을 지정받았기 때문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식당 옆에 있던 정원을 보며 가로 질러 방으로 들어갑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았던 이.......]]></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8:33:5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50D,유럽여행,이탈리아,피렌체,아르키로씨,ArchiRossi,피렌체숙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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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Italy ]]></category>
					<title><![CDATA[[한인민박] 베네치아 "슬립웰 베네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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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베네치아 숙소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고민은 전혀 없었어요:)
작년에 갔었던 "슬립웰 베네치아"가 그저 좋아서 망설임 없이 이번에도 이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이 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고, 새해도 맞이하고 즐거웠던 3박이었어요//     그리웠던 주황색 땡땡이 이불:) 이번엔 3인실을 썼는데 굉장히 아늑하게 3박을 보냈습니다//
(이번엔 정말 숙소 운이 굉장히 따라줬어요^^) 
이번에도 화장실이라던가 거실은 찍지못했기때문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2012년 새해는 베네치아에서 맞이했는데 산마르코 광장에서 열린 즐거운 축제도 즐겼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7:29: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50D,유럽여행,이탈리아베네치아,슬립웰베네치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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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witzerland ]]></category>
					<title><![CDATA[[한인민박] 루체른 "필라투스 펜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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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루체른의 경우에는 루체른 백패커스를 가려고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리모델링 공사로 2월까지 문을 닫는다는 말에
어디로 갈까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이 바로 "필라투스 펜션"이예요. 아무래도 정보가 많은 곳이 안전하고 편안할거란 생각에 처음에는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이 곳을 선택할 수 있었던 상황이 감사하게만 느껴져요//     루체른에 도착한 당일은 취리히에서 일정을 끝내고 저녁 7시쯤 왔는데 겨울이어서 해가 일찍 지다보니
한 밤중인 것처럼 가로등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보이질 않더라구요. 안개도 어찌나 많던지 걱정하던차에 그 곳에 거주하던 어떤 할머.......]]></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6:13:0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스위스,루체른,필라투스펜션,루체른숙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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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witzerland ]]></category>
					<title><![CDATA[[호스텔] 베른 "Backpackers Hotel Gloc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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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럽여행을 할 때 큰 도시에서는 주로 정보를 얻고자 한인민박을 이용하는편인데요
짧은 기간동안 여행을 한다면 주로 호스텔을 이용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호스텔을 두 곳정도만 이용했으나 모두 만족했습니다^^     
호스텔이 있는 골목으로 오른쪽에 촛불 아래 동그란 간판이 보이시나요?
바로 그 곳이 베른의 백패커스 "Backpackers Hotel Glocke" 입니다.     
리셉션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건물의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배정받은 21번 방:)     
6인실 여자 도미토리로 깨끗했습니다:) 호스텔에선 대부분 같은 나라 사람끼리 배정해주던데.......]]></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5:02:0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스위스여행,베른,베른호스텔,BackpackersHotelGlock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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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한인민박] 파리 "제브라 민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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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한인민박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주관적이어서 숙소를 선택할 때 굉장히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데
이번에 제가 머물렀던 곳들은 모두 좋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니 참고만 하시라며^^) 그 중 첫번째가 프랑스 파리의 '제브라 민박'입니다:)     다녀오신 분들 모두 가장 좋은 점으로 손꼽는 "시설"이 정말 좋았는데요- 이 곳은 아침/저녁으로 밥을 먹는 곳이고 커피며 차며 먹을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있어요!
문열린 곳은 부엌이고 그 옆으로는 여자 샤워실입니다:)     지하, 1층, 2층 이렇게 이루어져있는데 1층엔 현관과 2인실의 방이 있고(방이 굉장히 많더라.......]]></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3:55:4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프랑스파리,제브라민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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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Italy ]]></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이탈리아] 개성이 강한 각 도시간의 여행이야기 맛보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323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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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유럽여행의 세번째 맛보기 포스팅의 국가는 이탈리아입니다:) 이번여행에서 여행한 기간이 길었던 국가이기도 한데요-
이탈리아 여행을 한다면 꼭 들러야 한다는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는 물론 저번에 가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었던
남부(나폴리,아말피해안,쏘렌토)와 아씨씨, 그리고 오르비에토까지 다녀왔습니다// 
베네치아에서는 2012년 새해를 맞이하기도해서 더욱 특별했고
피렌체에서도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서 기억에 남고-
로마에선 여행 슬럼프가 올 때쯤 저를 구해준 삼촌의 등장으로 지루할 것만 같았던 로마에서의 7박이 너무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이번 맛보기 포스팅을 끝으로, 제가 머.......]]></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2:25: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이탈리아,에어프랑스,베네치아,피렌체,로마,오르비에토,남부,아씨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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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vent]]></category>
					<title><![CDATA[[코비체험단] 코비 취항 10주년 기념! 코비 체험단 모집!]]></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289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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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반가운 소식이 쪽지로 도착하였습니다:) 저에게 여행의 활력을 불어넣어준 '코비 체험단'이 벌써 6기, 그리고 6.5기를 모집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말이죠!
항상 블로그로 어떻게여행 이벤트에 당첨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 번 지원해보시는 건 어떨가요^^ 
6기는 후쿠오카로, 6.5기는 대마도로의 체험단을 모집중이라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하세요-  --------------------------------------------------------------------------------------------------------------------------------------------  ■ 코비 체험단 6기 [후쿠오카]■ &#9634; 체험.......]]></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6:21:2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본여행,후쿠오카,대마도,코비체험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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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Switzerland ]]></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스위스] 도시 속 자연, 스위스 여행이야기 맛보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287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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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럽여행 두번째 맛보기 포스팅의 국가는 바로 스위스입니다:) 저번 스위스 여행에서는 융프라우요프를 목적으로 갔었기 때문에 인터라켄과 루체른에만 갔었다면
이번 여행은 좀 더 스위스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많은 도시들을 다녀왔어요- 
중세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이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스위스의 수도라고 착각하는 취리히.
2,132m의 험준한 바위산으로 유명한 필라투스를 오르기위해 다시 찾은 루체른.
루체른이나 인터라켄만큼 한국인들에게는 유명하지는 않은 벨린쪼나와 루가노. 
맛보기로 조금씩 보여드릴게요//      
프.......]]></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5:53:2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에어프랑스,스위스,베른,취리히,루체른,벨린쪼나,루가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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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France]]></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프랑스] 파리에서의 크리스마스 여행이야기 맛보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9209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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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올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12월 20일부터 1월 11일까지의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저의 두번째 유럽여행에 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맛보기 포스팅을 올려드립니다! 맛보기 포스팅의 첫번째 국가는 프랑스예요.
저는 크리스마스를 파리에서 보냈는데 정말 꿈만 같은 나날들이었답니다-
도착한 날 부터 23일까지 하늘이 흐렸는데 거짓말처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는 파란 하늘을 볼 수가 있어서 더욱 행복했어요.     꿈꾸었던 유럽으로의 직항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날라갔습니다:) 에어프랑스 서포터즈 활.......]]></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7:23:4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프랑스파리,유럽여행,에어프랑스,크리스마스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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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Europe]]></category>
					<title><![CDATA[[스위스/루체른] 지금은 루체른에 있어요:)]]></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7805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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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어프랑스활동으로얻게된오르세입장권로다시한번오르세에도다녀왔어요:)  저번에먹어보지못한마카롱도마음껏먹어보았구요-  파리지앵이되고자바게트도야금야금//  뭐니뭐니해도에펠탑하나면파리여행은충분했죠//에펠탑아래에서의그감동은절대잊지못할거예요-  파리에서크리스마스를맞이하게되어서라파예트백화점의트리도구경했습니다!  
영화물랑루즈와아멜리에를기억하고자몽마르트도갔었어요:)  비싼건아니지만와인도마시며크리스마스분위기도내보았어요-  그리고파리의마지막날,다시한번에펠탑을찾아하염없이바라보았습니다-그자체로도충분해요^^  베른에도착한날,빵과요거트를사들.......]]></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5:12:3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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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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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Europe 준비편]]></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준비] D-1, 환전 그리고 여행노트와 짐싸기:)]]></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7035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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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어프랑스 서포터즈로 열심히 활동을 했고,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유럽을 가게 되었는데 그 날이 내일이예요(12시 지났으니 오늘인가요?) 이상하게 마지막날까지 정신 없게 준비에 집중하다보니 제대로 짐을 꾸렸는지도 모르겠고- 엉엉//
이러다 내일 비행기에서 '아! 이거 안챙겨 왔는데!' 이럴까봐 겁이 납니다. 무엇보다 4시에 일어나야하는데 포스팅은 해야겠다며 지금 이러고 있지요^^  오늘은 환전을 했고 그리고 여행노트도 만들었습니다. 
짐도 물론 꾸렸지만 저번처럼 자세히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 그래도 여행준비의 꽃은 환전, 여행노트 짐꾸리기가 아닌가 싶어, 가는날까지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0:27:3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50D,환전,여행노트,짐싸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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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Europe 준비편]]></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준비] D-3, 해외여행에 있어 여행자보험은 필수:)]]></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6836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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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느덧 여행이 벌써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험기간동안에는 정신없이 공부만해서 여행준비할 생각은 못했고 어제 일정을 나름대로 열심히 다 정하고 짐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노트 포스팅도 해야하는데 집에 복합기 잉크가 다 떨어져서 노트를 아직 만들지 못했어요 엉엉ㅠ 
이번 포스팅은 정말정말 중요한, 여행자 보험 포스팅이예요! 여행자 보험은 여행에 있어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하나죠-
더구나, 요즘 유럽의 소매치기 방법이 굉장히 다양해 졌다는 소식을 듣고 점점 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작년에 유럽을 다녀온 후로 의심이 부쩍많아진 터라 제 사진이 먼.......]]></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14:45:3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준비,여행자보험가입,LIG]]></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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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조잘조잘]]></category>
					<title><![CDATA[[서울카페/종각] 유기묘후원/스터디 카페 "꿈꾸는 길냥이"에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6799626</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6799626</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시험이니 뭐니해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포스팅하는데, 그 포스팅이 오늘은 좀 특별합니다:) 오늘 정말 의미있는 곳에 다녀왔거든요-
진작에 갔어야했는데 여차저차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종각역에 위치한 "꿈꾸는 길냥이"예요-      올 7월에 마카오원정대로 함께 마카오에 다녀온 '루나언니'가 카페를 오픈했거든요//
그냥 카페가 아니라서 더욱 의미이는 곳!     공사중인 모습을 언니 블로그에서만 보다가 직접 본건 오늘이 처음이었는데 너무도 깔끔하고 이뻤어요! 창문 밖으로 풍경도 보고// 좋아요 좋아-     
섬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쓴 언니의 정.......]]></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22:39:02 +0900</pubDate>
					<tag><![CDATA[꿈꾸는길냥이,종각카페,유기묘카페,스터디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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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에어프랑스 1기]]></category>
					<title><![CDATA[[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 유럽왕복 항공권 7만원 할인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6155492</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6155492</guid>
					<description><![CDATA[   에어프랑스 서포터즈 활동이 끝난게 아니냐구요?
짧았던 10주간의 활동이 끝나고 좋은 결과까지 얻어 유럽여행의 기회까지 잡았습니다// 하지만 끝이 아니라 저는 영원한 에어프랑스 서포터즈니까요:) 풉풉// 
어쨌거나, 오늘은 아주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해요- 유럽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기대해도 좋을 소식입니다!
특히 제가 만약 유럽여행을 준비하고 있었더라면 이 소식을 듣고 솔깃했을거예요. 바로바로 7만원 할인 소식이거든요//   '고작 7만원?' '7만원 씩이나?'
라고 다른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고작이 아닙니다! 7만원 씩이나예요:) 
원래 유럽항공권 가격.......]]></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2:01:0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에어프랑스,에어프랑스7만원할인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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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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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Europe 준비편]]></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준비] D-13, 유레일패스 구입과 트래블메이트 이용기:)  ]]></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6074212</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6074212</guid>
					<description><![CDATA[   
유럽여행에 있어 절대로 빠질 수 없는 필수적인 준비물은 바로 유레일패스이죠:) 저도 그 유레일패스를 드디어 구입을 했습니다아-
사실 더 빨리 구입하고 싶었는데 세부적인 일정이 자꾸 늦어지는 바람에 유레일의 선택도 늦어졌어요// 연속패스라면 상관이 없지만 이번에는 셀렉트 패스를 이용할 예정이어서 신중하게 선택해야했거든요^^  오늘 택배가 유레일을 제외하고 또 하나 와있었는데 바로 트래블메이트에서 배송된 상품이 와있었습니다:)
(택배 상자 받는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하하핫) 유레일과 트래블메이트에서 구매한 물품이 뭔지 살짝 보여드릴게요//     
짜잔- 먼저 트래.......]]></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1:52:3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50D,유럽여행준비,유레일패스,트래블메이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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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Macau]]></category>
					<title><![CDATA[[오감만족원정대/마카오] 대표적인 매캐니즈 요리와 부들부들 우유푸딩:)]]></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5642293</link>
					<guid>http://buin0326.blog.me/150125642293</guid>
					<description><![CDATA[   
세라두라, 주빠빠오, 육포, 쩐주나이차, 우유 푸딩, 어묵 꼬치, 아모느 쿠키, 에그 타르트 등
제가 마카오에서 먹어본 음식은 대부분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었어요. 여름이면 입 맛이 없어진다고하는데 제게는 그동안 해당되지 않았던 이야기였으나 왜 입맛이 없어지는지 마카오를 가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조식이나 호텔에서 먹은 완탕면을 제외하고는 식사다운 식사를 한 적이없었는데
마지막날! 드디어 제대로 된 매캐니즈 요리를 맛 볼 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프리칸 치킨과 커리 크랩이예요! 혼자 먹기엔 비싸기도 했고 무더운 날씨에 무조건 시원한 것만 찾다보니 먹을 기회가 없었는.......]]></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7:45:4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E-P1,올림푸스,미오디오,호텔패스,마카오여행,아메리칸치킨,커리크랩,오감만족원정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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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Macau]]></category>
					<title><![CDATA[[오감만족원정대/마카오] 기아 요새, 그리고 아름다운 마카오 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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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아 요새에서 내려다본 마카오 전경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멋있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날, 마카오가 제게 주는 선물인 것처럼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물론, 마카오의 태양은 뜨거웠지만요^^) 
눈부시게 빛나던 하얀 예배당과 등대, 그리고 마카오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장소와 산책로까지. . . 기아 요새는 멋진 전경을 보러 여행객들도 많이 찾지만 
왠지 그 곳의 주민들도 아침이면 자연스레 자신도 모르게 아름다움에 이끌려 산책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기아 요새로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 
그런 기아 요새를 이번 포스팅에는 전편에 이어 못다한 이야기를 하고 케이블카 이용.......]]></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01:56:1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E-P1,오감만족원정대,올림푸스,미오디오,호텔패스,기아요새,케이블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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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Macau]]></category>
					<title><![CDATA[[오감만족원정대/마카오] 마카오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기아 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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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카오에서 마지막으로 보게 될 세계문화유산은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기아 요새입니다:) 베네시안 마카오에서 더위를 식히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마카오 반도로 넘어와 향한 곳이 바로 기아 요새예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둘째날 기아요새를 가야했지만 태양의 서커스 ZAIA를 봐야했고 이미 펜하 성당을 올라가다 지쳤기 때문에^^;; 그래서 둘째날은 할 수 없이 발길을 돌려야했지만 마지막날인만큼 기아 요새는 꼭 봐야할 것 같아 들렀습니다! 
기아 요새로 가려면 버스를 이용해야 하지만 여행에서 시간은 금이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이동했어요- 
그렇게 만난 기아요새는 정말 너무 멋졌습니다!
아.......]]></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21:31:3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E-P1,오감만족원정대,올림푸스,미오디오,호텔패스,기아요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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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Macau]]></category>
					<title><![CDATA[[오감만족원정대/마카오] 더위를 날려줄 베네시안 마카오의 아이스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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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기억하고 있는 마카오의 여름은 굉장히 더웠습니다. 마카오에는 제가 좋아라하는 문화유산들을 걸으면서 볼 수 있고-
동서양의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타이파 빌리지와 콜로안 빌리지가 있어서 좋지만- 마카오에서 살라고 하면 저는 절대 못살 것 같아요, 너무 더워서 말이죠// 
더운건 둘째치고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여행하는 동안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바보같이 그 뜨거운 태양을 계속 받으며 여행할 필욘 없었죠^^
건물안에 들어간다던가, 아니면 이번에 소개할 곳이기도한 말만 들어도 시원해지는 아이스월드를 찾아가면 된다는 사실:) 
베네치아의 아이스월드는 정말 여름에 꼬옥- 필요.......]]></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23:21:4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E-P1,오감만족원정대,올림푸스,미오디오,호텔해스,베네시안마카오호텔,아이스월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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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Europe 준비편]]></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준비] D-23, 파리(Paris) - 바젤(Basel) TGV 예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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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유럽여행에서 스위스 바젤에서 프랑스 파리로 이동했을 때 TGV를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번엔 첫번째 유럽여행이기도 했고 제가 영어를 또 못하기 때문에 그만큼 철저하게 준비를 하느라 TGV를 미리 예약하고 갔었어요-
하지만, 이번에 다시 준비하면서 알아보니 "절대! TGV를 미리 예약하고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만큼 가서 예약을 해도 충분히 TGV를 이용할 수 있다는거죠! (수수료 없이!) 
그래서 이번엔 예약하지 않고 수수료 아낄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크리스마스에 연말까지. . . 역시 하고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예약을 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9:53:3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레일유럽,TGV,파리-바젤,유레일패스소지자TGV예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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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Europe 준비편]]></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준비] D-35, 항공권 다음으로 중요한 숙소 예약 완료:)]]></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4228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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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항공권을 예약하고 6일만에 숙소를 전부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작년 유럽여행을 준비할 때와는 달리 3배는 부족한 시간들이라 후딱후딱- 준비한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유럽여행 한 번 다녀왔다고 그 경험이 도움이 되어서 일의 진행이 빨라 진 것 같아요! 
숙소를 예약할 때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저는. . . 가격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식사도 되고 빨래도 무료로 되고, 인터넷 전화도 되고 등 이러면 좋지만!
제가 가는 시기는 성수기일 뿐더러 이런저런 제약이 많이 따를 것이라고 생각되요- (엉엉ㅠ 성수기 싫어요) 
그래도 6일동안 틈틈이 알아보고 제가 가는 도시들의 숙소.......]]></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02:00:2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유럽여행,유럽여행숙소예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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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Europe 준비편]]></category>
					<title><![CDATA[[유럽여행준비] D-41, 에어프랑스 항공권 예약 완료:)]]></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4214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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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에 다녀왔던 유럽여행이 마지막이라고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면 정말 이루어지네요:) 헤헷- 
에어프랑스 발표가 난 11월 7일의 이틀 뒤인 11월 9일 유럽으로 가는 항공권이 제 손안에 쏙- 들어왔습니다!
가고 싶은 일정을 말씀드렸더니 확인해 주시고 바로 예약해주셨어요//
어찌나 감사드리는지, 엉엉ㅠ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예약을 해주신 에어프랑스 서포터즈를 이끌어주신 대리님과 과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이로하여-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4일 앞둔 날 파리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크리스마스 이브 샹젤리제에.......]]></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22:32:5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에어프랑스,유럽여행준비,항공권예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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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1 Macau]]></category>
					<title><![CDATA[[오감만족원정대/마카오] 골목골목을 누비는 즐거움, 콜로안 빌리지:)]]></title>
					<link>http://buin0326.blog.me/150123768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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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콜로안 빌리지에서 드라마 '궁'이나 '에덴의 동쪽'을 촬영했다고는해도
드라마 촬영지이기 때문에 찾는다기 보다는 콜로안 빌리지 자체로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별거 아닌 듯한 골목도 콜로안 빌리지여서 특별한 것 같고,
혼자이기보단 함께 걸었기 때문에 여행의 재미가 두개가 된 게 아닌가 싶어요! 
다만 아쉬웠던거라곤 날씨가 더워서 좀 더 자세히 오래 걸어보지 못했다는 것과
에그타르트를 하나만 먹고 왔던 것일까나요?^^ 헤헷- 
아쉬움이 남지만 언제나 여행은 아쉬움이 남아야 다음에 또 가고싶어지는 법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어요!
나름대로 콜로안의 매력을 느끼고 왔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예요-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21:08:1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E-P1,마카오원정대,올림푸스,미오디오,호텔패스,콜로안빌리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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